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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점에 따라

2006-03-28 03:40:48, Hit : 2464

 

  

오늘 아침 잠깐 테레비젼을 보니까
아마 잘 나가는 inspirational speaker(글쎄, 교양강사라고나 할까)가 많은 청중들 앞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하는 데 그 주제가 행복이라는 것이었다. 설교를 듣는 기분도 들었다.
끝부분만 좀 봐서 전체를 말할 순 없지만, 한가지 기억나는 것은,
"Happiness is not to be pursued, but it ensues"  말하자면,
행복은 추구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따라 오는 것, 또는 어떤 결과로 생기는 것이라는 것이다.
얘기중에 그 강사가 청중들에게 빨리 종이와 펜을 꺼내라고 했다. 그리고는 30초를 주고는
가능한 빨리, 그리고 많이, 자기의 생애중에서 행복했던 경우를 쓰라고 했다.
경치, 사랑하는 사람, 크게 즐거웠던 사건, 또는 재미있는 농담 등등. 나는 혹시 그 강사가
그 종이들을 걷어서, 어떤 것들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는가를 말해줄 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달리 이런 질문을 했다.

"여러분중에 30초전 메모를 쓰기전 보다, 지금 행복에 관한 메모를 쓰고난 지금,
이 장소에 지금 모여있는 사람들이 훨씬 행복하고, 이 장소의 분위기가 훨씬 화기 애애한
분위기가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라고 했다.
" 와우..." , 모든 사람들이 "웃는 얼굴로" "행복한 얼굴"로 손을 들었다.
잠깐이지만 행복한 청중들을 보니까 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 그렇다. 물론 처음 들어보는 얘기는 아니지만, 모든것이 우리들이 어떤 관점으로
우리의 생을 보느냐가 우리의 생을 행복하게도 하고 감사하게도 하는 것이리라.
우리가 흔히 들어본대로 반쯤찬 물컵을 어떻게 보느냐도 그런것이고, 찬송에도 있지만,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도 그것을 말하고 있다.

사실, 이스라엘을 가보지 못했지만, 아마 몇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단히 척박하고, 사막이고,
그 무엇하나 젖과 꿀이 흐를 것 같지 않은 땅이리라. 그럼에도 성경에 보는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계속 그 땅을, 약속의 땅, 희망의 땅, 행복을 줄 땅이라고 믿고, 현실의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보기보다는 그 땅을 하늘나라의 유업으로 받았다는 그 약속으로 해서, 그들의 사막을 통한
여정이나 그 땅에서의 생활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며 살수 있었지 않았는가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순종하는 그것으로 최대의 행복을 삼는 삷이었으면 한다.
그런 피가 우리안에 흐르면 그것이 주안의 형제자매 라는 것이리라. 그렇게 되면,
함께 가는 형제자매가 있다는, 구체적인 물리적인 행복까지도 누릴 수 있게 되니,
어찌아니 감사하리.


평안 하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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